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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 및 부동산 살펴보기

제주서 만나는 이탈리아 더 시에나 리조트 헤리티지로 이어지다

제주도 서귀포 강정도에 새롭게 들어서는

더 시에나 리조트는

유네스코에 등록된 제주의 자연과 또 다른 유네스코 유산인 도시 시에나의

분위기와 역사를 조화롭게 연출해

현재의 유서깊은 헤리티지를 더하고 미래로 이어나간다.

청정제주의 자연속에 위치한

상위 0.1%을 위한 리조트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위한

더 없이 완벽한 장소

최상위 라이프 스타일에 이탈리아의

예술적 감성을 더한 새로운 휴양리조트트

 

 

더 시에나 리조트는 중세 이탈리아의 가장 찬란했던 순간을 간직한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방 ‘시에나’를 모티브로 탄생했으며,

지중해를 품은 고급 휴양지 시에나를 제주에 완벽히 재현하며

유럽 특유의 고딕 양식과 수준 높은 부대시설로 이루어진

휴양형 하이엔드 리조트다.

 

숙박, 레저, 각종 커뮤니티 시설이 포함된

사계절 체류형 복합 리조트 단지로 운영될 예정이다.

 

최고급 인테리어를 통한 만족감과 7성급 호텔 서비스로 누리는

삶의 풍요로움, 여기에 예술적 가치와 문화 생활을 통해

수준 높은 럭셔리를 추구하는 상위 0.1% 고객을 겨냥한 리조트

제주 휴양 산업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예술과 감성 라이프을 추구하는 새로운 하이엔드 휴양에 집중했으며,

이탈리아 고딕 양식으로 설계한 이국적인 외관 건물 디자인과

천혜의 자연과 예술적 조형미의 완벽한 조화를 통해

좀더 수준 높은 럭셔리 리조트를 구현할 예정이라 밝혔다.

 

위치 또한 모든 면에서 효율성을 자랑한다.

제주 바다와 한라산 사이 청정의 조망권을 갖춘

관광 특구 서귀포시 강정동 일대 26,043㎡ 부지에 조성되며,

중문 관광단지 및 국제 영어도시와 인접해 있고

헬스케어 타운과 대형 마트 등 5분 거리에 도시 수준의 편의 시설을 갖췄다.

 

규모는 지하 1, 2층, 지상 1~3층 으로,

단독 풀빌라동 A형 (86평) 3개, B형(120평) 3개,

빌라 C형(62평) 34객실, 빌라 D형(48평) 48객실로 총 88개의 객실과

키즈 카페, 클럽 라운지, 인피니티 풀, 온수풀, 피트니스 센터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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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시에나 리조트 조감도

 

 

위 쪽은 현재 운영하고 있는 토스카나 호텔이 있고

바로 아래 부지 7,800평 규모에 88실의 객실이

화려함과 럭셔리 하게 들어 선다.

풀빌라 객실은 독립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설계되어

프라이버시를 보장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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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의 정원을 연상케하는 정원의 모습부터 편안함을 준다.

 

고객만을 위한 서비스를 확실히 제공 받을 수 있는 시스템

 

풀빌라 객실에서의 여유는 나만의 휴식이 심신을 편안하게 해준다

 

2022년 하반기에 서울 청담동에 들어설

더 시에아 멤버스 라운지

회원님 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고객과 회원의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 할 수 있다

 

더 시에나 리조트 회원에 대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프레스티지 회원과 헤리티지 회원 2가지 중 선택을 하면 된다.

창립회원 중 정회원 2명은 입회시부터 2022년 5월 오픈 후 1년까지

조식 무료 제공, 그린피 특별요금 및 할인혜택을 받는다.

특별함을 만끽 하고 싶다고 생각되면 회원에 입회하면 된다.

문의 : 010-8911-3530

 

 

내년 5월 서귀포 강정에 문여는 `제주 더 시에나 리조트`

 

14~16세기 르네상스 중심 역할

중세도시 시에나 그대로 옮겨와

 

광장 중심으로 인피니티풀·정원

제주도 특유의 자연풍광 어울려

상위 0.1% 독보적인 편안함 선사

 

우리나라에서도 이국적인 분위기로 최고인 제주도에 시에나를 그대로 옮겨온 듯한 리조트가 들어선다.

이름도 아예 '더 시에나 리조트'로 명명했다.

토스카나 호텔이 운영을 맡아 지난해 5월 착공해 내년 5월을 목표로 건설에 한창이다.

7성급 회원제 리조트로 들어설 더 시에나는 어떻게 제주에 터를 잡게 됐을까.

시에나와 제주도는 묘하게 닮은 점이 많다.

 

두 지역 모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자연과 기존에 지니고 있는 것을 훼손하지 않고 보존하는 점이 같다.

시에나는 특히 건축 스타일에서 이를 엿볼 수 있다.

수백 년 역사가 담긴 역사지구와 성벽을 유지한 채 현대 건축이 그 주변을 따라 들어섰다.

제주도 역시 자연활동으로 생성된 다양한 화산 지형을 잘 보존하며 주민과 호흡하고 있다.

 

또 두 지역 모두 중앙의 광장에서부터 문화를 형성하고,

그 문화를 기반으로 마을과 도시가 성장했다.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은 플라자(Plaza)라고 불리는 광장이 마을과 도시의 심장부였다.

그곳에 사람들이 모이고 다양한 사회 정치 활동 등이 이뤄졌다.

시에나 역시 캄포 광장(Piazza del Campo)이,

제주도는 전통 민속마을의 광장이 역사와 문화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사람들을 한곳으로 모았다.

 

더 시에나도 광장을 핵심으로 설계했다.

플라자를 중심으로, 방사형으로 각자 주제를 가진 공간을 구성해

다이닝 시설과 인피니티풀, 정원 등을 배치했다.

인피니티풀에서는 멀리 제주 앞바다와 리조트의 아름다운 경관을 관망할 수 있다.

층고도 높였다. 메인 웰컴홀, 각종 다이닝 공간,

클럽라운지와 피트니스센터 등 공용 공간을 모두 천장을 높여

넓은 공간감을 연출함과 동시에 화려한 천장 조명이나 분위기 있는 실내 조명으로 빛을,

고급스러운 마감재에 디테일한 요소를 더해 유니크하고 럭셔리한 공간을 조성한다.

 

6개의 빌리지는 각각 다른 콘셉트 하우스로 꾸며질 예정으로,

명품 브랜드와의 협업 및 초호화 럭셔리 인테리어로 특색 있게 연출될 예정이다.

 

여기에 한 가지 더 주목할 것은 서귀포 강정동만이 가진 매력이다.

제주 특유의 자연이 그대로 살아 있는 곳인 강정은 예부터 맑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정(江汀)이라는 지명 자체가 '물이 너무 맑은 곳'이란 뜻을 담았다.

한때 임금님에게 진상했던 쌀농사가 이뤄지기도 했고,

현재 민속예술 보전 지역으로 남아 있을 만큼 때가 덜 묻었다.

 

더 시에나 관계자는 "오직 선택된 분들만을 위한 특권 있는 경험,

독보적인 편안함 등을 제공하는 상위 0.1% 고객을 겨냥한

프레스티지 리조트로 준비 중"이라며 "복잡한 도시 생활을 잠시 벗어버리고

프라이빗한 여행을 찾는 이들에게 최적의 장소로 손색없을 것"이라고 밝혔다.